美언론, “마이클 영, 은퇴한다”

  • [OSEN=김태우 기자] 통산 7차례 올스타에 빛나는 베테랑 내야수 마이클 영(38)이 현역 생활 연장보다는 은퇴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함인데 영의 뒤를 쫓고 있는 팀들이 더러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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