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표 액션연기 안방극장 사로잡다

‘감격시대’의 김현중이 거칠면서도 날렵한 액션연기로 완벽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30일 오후 방송한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가 김옥련(진세연 분)의 생일약속을 지키기 위해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불을 하려했다.

이 때 도비패 정태의 형님은 정태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시비를 걸었다. 심지어 동생 청아까지 언급하며 정태를 비아냥거렸다.

정태는 참지 못하고 주먹을 휘둘렀고 형님을 쓰러뜨렸다. 이 소식을 듣고 온 황봉식(양익준 분)은 정태를 때린 후 “형님을 때리는 동생이 어딨냐”며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 소리쳤다.

김현중은 거칠면서도 날렵한 액션연기를 선사, 이전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투신’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액션연기 뿐만 아니라 감성연기 역시 깊어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이날 김수옥(김재욱 분)은 신정태로부터 바람맞은 김옥련과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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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표 액션연기 안방극장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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