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쓰리박’ SK 캠프에 벌금 폭탄 왜?

  • [OSEN=김태우 기자] 박진만 박정권 박재상은 SK 야수진의 핵심 선수들이다. 그라운드에서 할 일이 많다. 그런데 이들이 판사로 변신해 소속 선수들은 물론 코치들에게까지 무차별 벌금을 선고했다. 물론 공포 분위기는 아니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어느덧 SK 전지훈련의 ‘대표 행사’로 자리한 캥거루 코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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