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글로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OSEN=김희선 기자] 기성용(25, 선덜랜드)이 한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기성용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종이와 함께 새해 인사를 보냈다. 종이를 든 기성용은 후드티에 머플러를 두른 편안한 차림이다. 올 시즌 스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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