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 딜레마’ 롱볼 버려야 김신욱도 살고 홍명보호도 산다

  • [OSEN=김희선 기자] ‘김신욱 딜레마’가 또 한 번 홍명보호의 발목을 잡았다. 이름은 ‘김신욱 딜레마’지만 이 딜레마의 희생양은 결국 김신욱(26, 울산)이라는 점이 아이러니컬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알라모돔에서 벌어진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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