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 100만 관객 돌파, 멜로가 살아났다

  • [OSEN=손남원 기자] 황정민-한혜진의 정통 멜로 ‘남자가 사랑할 때’가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응과 입소문을 타고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사는 설 연휴인 31일(금) 누적관객수 1백만74명을 기록했다. 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 기준 20대 30%, 30대 37%, 40대 이상 31%의 세대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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