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벌써 8회, 각본 없는 드라마 향연 ‘박진감↑’ [종합]

  • [OSEN=표재민 기자] 반전에 반전이 벌어졌다. 벌써 8회를 맞은 ‘아이돌 선수권대회’가 아이돌 스타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양궁 경기에서는 카메라 렌즈가 깨지는 명장면이 탄생됐고, 미니 축구인 풋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하게 진행됐다. 기대를 하지 않았던 비인기 종…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