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오티스, “다년계약? 1년이면 돼”

  • [OSEN=김태우 기자] 지난해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데이빗 오티스(39)가 세간에 떠돌고 있는 다년계약 요구설을 일축했다. 1년 연장계약이면 충분하다며 협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138경기에서 타율 3할9리, 장타율 5할6푼5리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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