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리얼 출산기 감동 재미 다 잡았다

  • [OSEN=임승미 인턴기자] KBS 2TV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가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렸다. 실제 임신과 출산을 앞둔 연예인 부부의 일상은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6쌍의 부부가 출연, 자신들의 리얼 태교와 출산기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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