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박지윤, 6년만에 KBS 복귀..“고정 됐으면”

  • [OSEN=임승미 인턴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엄마를 부탁해’를 통해 6년 만에 KBS에 복귀, 프로그램의 고정을 기대했다.  박지윤은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 “6년 만에 친정 KBS에 오게 돼 기쁘다”라며 “이 프로그램이 고정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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