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다시 올라가는 해, KIA도 명예회복”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나도 팀도 명예회복해야 한다”.  KIA 외야수 이대형(31)이 고향팀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설렌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LG를 떠나 고향팀 KIA와 4년 총액 24억원에 계약하며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대형은 이제 어엿한 타이거즈맨으로 일본 오키나와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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