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다저스 외야, 건강이 관건”

  • [OSEN=김태우 기자] 네 명의 선수를 모두 합쳐 총 8번의 올스타 경력, 그리고 6100만 달러(약 654억 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LA 다저스의 외야진이다. 겉으로 볼 때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중요한 변수가 있다. 바로 건강이다. 외야수들의 건강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꿈에 관건으로 떠올랐다.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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