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은 어떻게 연기파로 거듭났나

  • [OSEN=권지영 기자] “이전 역할은 억지로 한 것이다. 김현중은 이 역할이 맞다.” 김정규 PD의 호언장담. 웃으며 했던 말이지만, 자신감이 넘치고 흘렀던 이 말의 이유를 김현중이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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