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진 카푸아노, 이제 1년도 ‘OK’

  • [OSEN=김태우 기자]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베테랑 왼손 투수 크리스 카푸아노(36)가 자신의 요구조건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년 계약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 ESPN>의 컬럼니스트 버스터 올니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겨울 초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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