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정근우’ 한화 이창열, “악바리 근성 보여준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정근우 선배님과 함께 하다니 난 정말 운이 좋다”.  한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는 정근우와 쏙 빼닮은 선수가 한 명 있다. 신일고-건국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신인 2차 지명에서 7라운드 전체 67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우투좌타 내야수 이창열(23)이 그 주인공이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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