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巨人 임시코치 합류.. “경험 전달하고 싶어”

  • [OSEN=미야자키, 고유라 기자] 마쓰이 히데키(40)가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임시 코치로 공식 취임했다.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1일 일제히 마쓰이의 코치의 캠프 합류 소식을 톱 기사로 다뤘다. 마쓰이는 이날 요미우리의 캠프가 시작되는 미야자키 공항에 하라 다쓰노리 감독 등 코칭스태프들과 함…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