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 한풀이, ‘망가짐이 아녜요 낯설음이죠’ [최나영의 연예토피아]

  • [OSEN=최나영 기자] “단순히 망가지고 싶은 게 아니에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거죠.” 미녀스타들의 ‘한풀이’라고 할 만 하다. 아름다운 외모, 이로 인한 ‘이미지’가 배우로서는 갑갑한 틀이 되기도 한다. 이런 여배우들이 저마다 이른바 ‘망가짐’을 통해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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