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불만? 주키치, “LG 실수 증명할 것”

  • [OSEN=김태우 기자] 2011년부터 3년간 LG에서 뛰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벤자민 주키치(32)의 마지막이 그리 깔끔하지 않은 모습이다. 트위터에 전 소속팀 LG에 대한 불만성 글을 남겨 팬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해를 끝으로 LG가 재계약 의사를 포기한 주키치는 최근 새로운 소속팀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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