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김소정, 소녀에서 여인으로 컴백..’성숙미’ 물씬

가수 김소정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1년여 만에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김소정은 2월 1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작곡 ‘그대, 그때 그대’를 열창했다.

그는 이날 이전의 귀여운 모습을 벗어나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인의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이별 후의 모습을 애절한 보이스로 표현하며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타이틀 곡 ‘그대, 그때 그대 part1.’은 ‘내가 사랑한 그대’와 ‘나에게 이별을 말하던 그때의 그대’라는 사랑의 이중적인 모습을 담은 뜻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남녀의 관점에서 리얼하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방신기,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레인보우 블랙, 코요태, 갓세븐(GOT7), 에이오에이(AOA), 스피카, 달샤벳, 탑독, 하우스룰즈, 다이아트리, 에어플레인, 키스&크라이, 김소정, 양지원, 허니핑거식스,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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