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사각 케미 포석 잘 깔았다..의드 매력이 관건

  • [OSEN=이혜린 기자]tvN ‘응급남녀’가 남녀간 티격태격 케미스트리에 미묘한 삼각관계까지 더 하며 의학 로코의 매력을 살렸다. ‘응급남녀’는 31일 방송에서 긴장감 높은 의학 드라마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남녀간의 알쏭달쏭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주연을 맡은 송지효(오진희 역), 최진혁(오창민 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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