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꽃누나’ 빈 자리, ‘지니어스’냐 ‘응급남녀’냐

  • [OSEN=박현민 기자]10%대를 훌쩍넘는 시청률로 케이블 드라마의 역사를 새롭게 쓴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같은 포맷 다른 느낌으로 ‘꽃보다’ 시리즈의 가능성을 재차 확인케 한 ‘꽃보다 누나’(연출 나영석)가 종영한지 어느덧 한 달을 바라본다. 케이블 채널의 특성상 두 프로그램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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