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 성적 부진 책임지고 ‘자진사퇴’

  • [OSEN=우충원 기자] 동부 이충희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자진사퇴했다. 1일 동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충희 감독의 자진사퇴를 알렸다. 이 감독은 지난달 31일 경기를 마친 뒤 구단에 “그간 팬과 구단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죄송하다. 성적부진의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며 자신 사퇴의사를 밝혔다. …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