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김태균·김태완 홈런 뻥뻥, 뜨거운 무력시위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이야, 또 넘어갔네”.  3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 한화 타자들의 타격훈련이 시작되자 김성한 수석코치가 바빠졌다. 김성한 수석은 뜨거운 햇볕아래 타자들이 연신 날리는 홈런 공을 줍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며 땀을 뻘뻘 흘렸다. 김 수석은 “또 넘어갔다. 경기장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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