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클린스만, 20년 만의 재대결 ‘누가 웃을까’

  • [OSEN=칼슨(미국), 서정환 기자] 홍명보(45) 감독과 위르겐 클린스만(50) 미국대표팀 감독이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승부에서는 결코 양보가 없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슨에 위치한 스텁허브센터에서 미국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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