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선수들에게 내준 두 가지 숙제는?

  • [OSEN=칼슨(미국), 서정환 기자] 홍명보(45)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에게 두 가지 큰 숙제를 내줬다. 브라질 월드컵에 가려면 반드시 잘 풀어야 하는 중요한 미션이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지난 31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에서 다시 LA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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