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박주영, 경기장에서 모든 응어리 풀길”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홍명보(45)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드디어 박주영(29)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소속의 왓포드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종료까지 한국 국가대표 박주영을 임대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1년 프랑스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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