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박주영, 동등하게 경쟁할 위치에 섰을 뿐”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박주영(29)이 드디어 아스날을 탈출했다. 하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브라질 월드컵에 나가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될 일들이 많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소속의 왓포드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종료까지 한국 국가대표 박주영을 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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