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양쪽날개’ 파괴력과 세밀함 떨어졌다

  • [OSEN=카슨(미국), 서정환 기자] 손흥민(22, 레버쿠젠)과 이청용(26, 볼튼)이 빠진 대표팀의 양쪽날개는 제대로 날아오르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에 위치한 스텁허브센터에서 치러진 미국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전반 4분 만에 크리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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