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파격 재계약 속 구단 배려와 김 감독 리더십

  • [OSEN=이우찬 기자] “선수들 급하게 보시지 않으려면 힘을 실어줘야 했다.” NC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경문 감독은 지난달 22일(한국시간) NC와 재계약을 맺었다. 시즌이 시작하기 전 이례적으로 재신임을 받았다. 잔여기간인 올 시즌 포함 2016년까지 3년 17억 원(계약금 5억 원, 연봉 4억 원)의 파격 대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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