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 데뷔 후 첫 ‘음중’ 출연 “더 열심히 하라는 설 선물”

  • 가수 김소정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김소정은 2월 1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작곡 ‘그대, 그때 그대’를 열창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초부터 좋은 일이 많은거 같다. 처음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설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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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데뷔 후 첫 ‘음중’ 출연 “더 열심히 하라는 설 선물”

가수 김소정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김소정은 2월 1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작곡 ‘그대, 그때 그대’를 열창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초부터 좋은 일이 많은거 같다. 처음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설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설 선물인거 같다”고 덧붙였다.


김소정은 이날 허공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귀여운 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애절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팬들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타이틀 곡 ‘그대, 그때 그대 part1.’은 ‘내가 사랑한 그대’와 ‘나에게 이별을 말하던 그때의 그대’라는 사랑의 이중적인 모습을 담은 뜻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남녀의 관점에서 리얼하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김소정은 ‘그대, 그때 그대’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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