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감독, “피에 성격, 딱 내 스타일이야”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그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한화 김응룡(73) 감독이 새로운 외국인 외야수 펠릭스 피에(29)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아직 그의 실력에 대해서는 어떠한 평가도 내릴 수 없지만 성격과 관련된 일화를 듣고선 반색했다. 피에의 불 같은 성격이 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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