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구자철 득점…클린스만 미국에 한국 완패

  • 박주호(27)와 구자철(25, 이상 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박주호와 구자철이 마인츠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주호는 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13-2014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홈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주호는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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