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김성균의 설날? 금의환향이란 이런거죠[인터뷰]

  • [OSEN=윤가이 기자] 여기 또 한명의 대기만성 스타가 나왔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고 하지 않던가. 요즘 그 달콤한 맛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깅성균. 그만큼 노력했고 고생도 많았다면 이젠 좀 즐겨도 된다, 당신. 한때 배우를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가졌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지만 “한겨울에 갓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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