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시한부 아내와 철없는 남편 애잔하고 따뜻했다[종합]

  • [OSEN=강서정 기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가슴 저릿하고 애잔한 부부애를 잔잔하게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설특집극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극본 김미경, 연출 박신우) 1회분에서는 뇌종양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내 윤금(김해숙 분)이 떠날 준비를 하고 신재(이덕화 분)가 이를 곁에서 지켜보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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