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신 캠프 첫 날 풍경 “고교후 첫 타격”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신 타이거즈 수호신 오승환(32)이 호랑이 유니폼을 입고 공식 스프링캠프 첫 날 훈련을 소화했다. 오승환은 1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서 열린 한신의 스프링캠프 개막일을 맞아 등번호 22번이 적혀있는 유니폼을 입고 팬들에게 첫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 취재진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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