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4각 관계 좀 뻔해지나요?

  • [OSEN=이혜린 기자]병원 응급실 인턴들의 사랑 얘기로 차별화를 꾀한 tvN ‘응급남녀’가 다소 뻔한 4각관계로 돌입할 태세다. 인턴들간의 이야기에 ‘너무나’ 전형적인 부모 캐릭터가 더해지면서 다소 뻔한 한국드라마 공식을 그대로 재현할 기세다. 1일 방송된 4회에서는 오창민(최진혁 분)의 부모가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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