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동방신기, 무대 위의 군주 ‘위엄’

데뷔 10년차 동방신기가 무대 위의 군주로써의 위엄을 보였다.

동방신기는 2월 2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썸씽(Something)’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방신기는 데뷔 10년차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보여주며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노윤호, 최강창민 두 멤버의 큰 키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동방신기는 ‘썸씽’ 무대에서 마치 뮤지컬 같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꾸준한 노력이 존재하기에 나올 수 있는 무대였다.

‘썸씽’은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빅밴드 쇼를 연상 시키는 현대적인 스윙 재즈곡이다. 동방신기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