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정성룡, 수비진 흔들림에 아쉬움

  • [OSEN=허종호 기자] 절치부심하며 기회를 엿봤던 정성룡(29, 수원 삼성)이 수비진의 흔들림에 아쉬움을 남겼다. 정성룡이 또 다시 고개를 숙였다. 정성룡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카슨에 위치한 스텁헙 센터서 열린 미국과 평가전에서 크리스 원돌로프스키에게 연속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원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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