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유럽파 가세하는 한국은 다를 것”

  • [OSEN=카슨(미국), 서정환 기자] “한국은 유럽에서 뛰고 있는 핵심 선수들이 빠진 것을 알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50) 미국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을 크게 이기고도 상대의 전력을 인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에 위치한 스텁허브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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