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속의 진주’ 못 찾은 홍명보, 이제는 유럽파 점검

  • [OSEN=카슨(미국), 서정환 기자] 아쉽지만 국내파 중에서 흙속의 진주는 없었다. 이제는 유럽파가 포함된 최정예 선수들을 선발할 때다. 홍명보 감독이 미국에서 치른 3차례 평가전을 1무 2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마쳤다.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에 위치한 스텁허브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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