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BAL 앞 불펜 피칭’ 윤석민, 최종 후보 압축?

  • [OSEN=이우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윤석민(28)의 행선지가 압축된 것일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윤석민의 불펜 투구를 주시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윤석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어바인에서 볼티모어와 샌프란시스코 스카우트가 지켜본 가운데 불펜 투구를 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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