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요리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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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류현진이 지난달 31일 홈 보이 인더스트리스 레스토랑을 찾은 고객들에게 직접 음식을 서빙한 후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LA다저스 연중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31일 LA다운타운 유니언 역 인근에 위치한 홈 보이 인더스트리스 레스토랑을 찾아 다저스 선수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를 고객들에게 직접 서빙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스프링 캠프에 앞서 열리는 LA 다저스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다저스는 선수와 코칭 스태프 등이 두로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있다.

최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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