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풀타임’ 답답한 아인트호벤, 발베이크에 0-2 충격패

  • [OSEN=김희선 기자] 박지성(33, 아인트호벤)이 고군분투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박지성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만데마케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3-2014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21라운드 RKC 발베이크와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팀은 후반 수비 실수로 한 골을…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