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옴므, 발렌타인 데이 앞두고 원빈의 4색 화보 공개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맨 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가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비오템 옴므의 모델인 배우 원빈의 4색 매력을 담은 ‘발렌타인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원빈이 4가지 혈액형별 성향에 맞춰 각기 다른 컬러의 남자 스타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섬세하고 배려심 많은 A형, 강렬하고 자극적인 B형, 유머러스하고 밝은 O형, 냉철하고 이성적인 AB형 등 각 혈액형별 특징을 표현해 내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담아냈다.

비오템 옴므는 이번 화보와 함께 내 남자 혈액형에 따른 4가지 제품 라인을 추천한다. 


섬세한 A형 남자에게는 남자에게는 피부도 순하고 섬세하게 가꿔줄 수 있는 ‘엑셀 브라이트(Excell Bright)’ 라인을, 열정적인 B형 남자에게는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시켜주는 ‘하이 리차지(High Recharge)’ 라인을 추천한다.

이어 유쾌한 O형 남자에게는 피부까지 상쾌하고 촉촉하게 지켜주는‘아쿠아파워(Aquapower)’ 라인을, 자기관리에 철두철미한 AB형 남자에게는 완전무결 안티에이징 플랜을 도와줄 ‘포스 수프림(Force Supreme)’ 라인을 각각 제안한다.

원빈의 4색 매력이 담긴 이번 비오템 옴므 발렌타인 데이 화보는 온라인과 SNS, 지면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화보에서 추천하는 제품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비오템 매장 및 비오템 온라인 홈페이지(www.biotherm.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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