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실패 이후 독한 마음, 꼭 반등하겠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안치홍이 달라졌다”.  KIA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훈련하고 있는 선수가 한 명 있다. 어느덧 6년차가 된 내야수 안치홍(24)이 주인공이다. KIA 구단 관계자는 “안치홍이 달라졌다. 어느 때보다 진중하게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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