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사고 줄이는 ‘안전 방충망’

기능성 인테리어 갖춘 고구려시스템의 안전방충망, 전국 대리점 확충나서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 방충망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어린이 안전사고의 32%가 가정에서 발생하며, 이 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 추락사고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안전 방충망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 그러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안전 방충망의 상당수가 기능적 한계와 청결성의 부족으로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방범•안전 방충망 전문 기업 고구려시스템㈜이 기존 방충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신개념 방충망을 선보여 화제다. 고구려시스템은 ‘안전 방충망과 난간대를 겸비한 창호’라는 발명의 명칭으로 특허를 받은 데에 이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을 획득하고, 2011년 6월에는 정부 인증 벤처기업, 중소기업청 이노비즈(INNO-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해 온 기업.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프레임과 코팅망을 필두로 한 반영구적 방범•안전 방충망을 선보인 것이다.

해당 제품은 뛰어난 방충효과는 물론 방범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강력한 외력에도 방충망이 풀려 나오지 않도록 수시접착제로 조립된 것은 물론 비밀번호 잠금장치 설치로 안전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 이 때문에 방충망 훼손 등으로 인한 도난이나 무단침입 등의 위험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녹 발생이 없고 먼지가 붙지 않아 청결성이 뛰어난데다 건물 자체의 일관성을 유지시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밖에 블랙 코팅망으로 시야 확보에 좋고 난반사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기존 방충망 대비 설치 작업도 훨씬 간단하다.

이와 관련 고구려시스템 측은 “방충망으로서의 기능성은 물론 탁월한 방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하다”면서 “이 같은 고객 반응으로 3년 연속 연매출 100억 원이라는 쾌거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구려시스템은 전국 175곳에 이르는 대리점 판매망을 더욱 확충시킨다는 계획이다.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소자본 및 무점포창업 등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대리점 개설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리점 모집은 전국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지역에 대리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14년 2월 3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계약기간에 문의하면 우선권 확보와 동시에 사전계약할인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2014kgrsys.com) 또는 전화(1588-3805)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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