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1박 2일’, 탈출구 없는 3G 예능의 매력

  • [OSEN=황미현 기자] 회를 더해갈 수록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3G 멤버들의 매력이 배가되고 있다. ‘경기북부투어’에서 연달아 다리에 쥐가 나 고통을 호소하며 3G라는 별명을 얻은 김주혁, 김준호, 김종민 캐릭터가 매 회 웃음을 안기며 기대치를 높이는 중이다. 3G 팀은 매 게임마다 3G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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