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전문 업체 베루체 제작 결혼예물 ‘사랑’, ‘2013 굿디자인’ 선정

유색 보석 사용한 웨딩 주얼리 ‘사랑’으로 ‘2013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신랑 신부의 영원 불멸한 사랑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돼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 ‘베루체’(대표 이호진)의 웨딩 주얼리 ‘사랑’이 ‘2013 굿 디자인 어워드’의 귀금속•보석 분야에서 우수 디자인에 선정되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인증제도로 매년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국가 디자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상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베루체의 ‘사랑’은 다이아몬드와 특정 보석만 선호하는 웨딩 주얼리의 틀에서 벗어나 형형색색의 유색 보석을 사용한 파인&웨딩(Fine & Wedding) 주얼리다.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와 그 원동력인 심장(Heart & Heart)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아름다운 유색 보석을 마치 사람의 심장처럼 세팅해 신랑 신부의 영원 불멸한 사랑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됐다.

베루체 이호진 대표는 "앞으로도 디자인 개발과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많은 디자인 작품을 출품 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의 높아지는 기대에 부합하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담동 명품 거리에 위치한 베루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숍으로 결혼 예물 관련 상품인 유명 다이아몬드, 웨딩커플링, 진주 세트, 유색 세트, 프로포즈 반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하면서 주얼리 디자인 개발과 시설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자체 공방에서 제작 되는 백금 제품은 지난해 파괴 분석 실험에 통과해 국내 몇 안 되는 PGI(Platinum Guild International) 인증업체로 등록되면서 그 품질을 인정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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