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마지막 대결 김혁 “미친 짓을 해서라도 이기고 싶다”

  • [OSEN=권지영 기자] 배우 김혁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서울’ 팀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약 4개월 간의 농구 대장정이 마무리 될 예정. ‘예체능’ 팀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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