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양녀, “끊임없이 성추행 당했다” 폭로 파장

  • [OSEN=최나영 기자] 세계적인 영화감독 우디 앨런(80)과 배우 미아 패로(68)의 입양아 딜런 패로(29)가 과거 양아버지인 우디 앨런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1일(이하 현지시각) 뉴욕타임스 온라인판에는 칼럼니스트 니콜라스 크리스토프의 기고로 우디 알렌이 골든 글로브 평생 공로상을 받았을 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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